극장들은 불만의 기색이 역력하다. 미 대형 극장체인 중 한 곳인 AMC엔터테인먼트 홀딩스는 "받아들일 수 있는 사업적 조건들이 나오지 않으면 영화를 상영하지 않겠다고 우리가 위협해온 건 널리 알려져 있다"고 했다. 와이오밍주 소재 극장 빅혼 시네마스를 소유주인 토니 비버슨은 WSJ에 지금 극장에서 디즈니 애니메이션인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라야)를 상영하고 있지만, "이게 아마 내가 거는 마지막 디즈니 영화가 될 것"이라 했다.
이미 일부 극장들은 디즈니가 '라야'를 극장과 디즈니 플러스에 동시 공개하기로 결정하자 보이콧에 나섰다. 미국 3위의 극장 체인인 씨네마크 홀딩스는 지난달 '라야' 개봉 보이콧을 결정했다. 당시 개봉작이 몇 개 없었음에도 내린 조치다. 미국 내 30개의 극장을 둔 하킨스 극장도 '라야'를 상영하지 않고 있다. 미국 2위 극장체인 시네워드 그룹은 지난 주말 20개 극장을 다시 열었지만, 대부분의 상영관에 '라야'는 걸지 않았다.
미국 극장 체인들이
디즈니 횡포 좆같아서 라야 안 검
억울하게 희생된 라야라고 긍정적이게 생ㄱ..... - dc App
아 디즈니 자체를 - dc App
근데 한국은 왜 그럼 - dc App
극장들은 딪플 싫어하겠지
아무 상관없는 우리나라는 왜이래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