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빙 ㅈㄴ 잘된 캐릭터 = 나마리,분선장,텅

그중에서 분선장은 역대급으로 매치가 잘되어있음 근데 나마리는 상위권에 넣을까말까하다가 라야랑 대화하는장면 보면 너무 차이나서 나마리가 너무 더빙잘된것 같은 착시효과가 나서 잘한것 같음 


일반적으로 더빙 들어줄만한 캐릭터 = 시수

(그냥 봐줄만함 게다가 시수같은 허스키한 목소리를 소화해낼만한 성우가 거의 없을 것임.)


뜯어고쳐야하는 더빙 캐릭터 = 라야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목소리 캐스팅이 이 성우보다 더 잘할것 같고 다른 목소리배우가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선배성우라 그런지 다른 신입성우들 제치고 억지로 지 인맥빨로 자리차지한 것 같은 느낌임)


진짜 라야는 무조건 다른 성우가 맏았어도 되는거였음. 분명히 다른 성우가 더 잘했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