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수랑 키스하면서 혀를 섞다가

시수가 준비되면 복실복실한 털들 부여잡고 조용히 넣고싶다

절정에 다다르면 시수 꼬옥 안아주면서 사랑한다고 하고싶다

사랑해 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