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보 병신 우한폐렴국가 핑핑이네 영화제외하면 그래도 고질라대콩 바로 다음이고



스페인 존나 흥하고


브라질 미쳤고


오스트레일리아는 심지어 고질라대콩에서 다시 1위 뺏어왔고


러시아도 괜찮고



아르헨티나도 괜찮네


자세한건 나무위키에 정리되있지만 보니까 우리 예상처럼 처참하게 망하진 않고 시국때문에 크게 흥행을 못한축인듯

동남아쪽은 생각보다 폭발적이지 못하다지만 거기야 애초에 영화시장도 그리 좋은 편은 아니니까

까놓고 말해서 우리나라 요즘 30만넘는 영화도 잘없음. 첨에 그렇게 흥한 자산어보조차 한달 다되가는데 아직32만안됨 (물론 서복은 벌써 30만넘었지만)

그리고 노틀담꼽추, 헤라클레스, 뮬란, 타잔도 2005년까지도 비평가에게 좋은 평을 받지못했고 크게 흥행도 못했으며 뮬란과 노틀담꼽추는 수상경력조차 없음.(특히 노틀담꼽추는 저게 어떻게 애들영화냐면서 너무무겁다고 욕까지 엄청먹음)

그래서 디즈니월드퍼레이드가면 라이온킹까지만 다루기 일수였는데 이젠 시간지나고 재평가되고 미디어로 많은 사람들이 접해서 인지도도 높아졌으니

후속작들도 나오고 디즈니 르네상스시대의 한 부분을 차지함.

아마 라야도 저 작품들처럼 (비평가들 평가는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처음엔 주춤해도 나중엔 재평가되면서 후속작 나오고 많은 사람들 가슴속에 남는 작품될거라고 16회차 라붕이로서 예측해본다. 나중에 코로나 끝나고 재상영해주면 더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