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그냥 ㅆ년인줄 알았는데

엄마 그늘아래서 쭈구리로 살던 찐따였음

시수 볼때마가 몸 경직되서 하악하악 거리는거랑

시수 본거 자랑하려는데 말짜르니까 

나무룩 하는건 좀 불쌍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