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수는 용의 제단에서 드룬이 사라짐
라야는 용의 제단에서 드룬이 나타남
2. 시수는 젬(선물)을 받고 믿음을 확신함
라야는 목걸이(선물) 받고 믿음을 버림
3. 시수는 불신으로 인해 희생됨
라야는 믿음으로 인해 희생됨
4. 시수의 희생은 불신을 가중시켰고
라야의 희생은 믿음을 증폭시킴
5. 시수는 형제들이 힘을 모으는걸 보기만함
라야는 동료들이 힘을 모으도록 독려함
6. 시수랑 라야 둘다 가족을 잃었지만
시수는 형제들보다 모두를 살리길 바랬고
라야는 자신의 아빠만을 살리길 바랬음
그 외에로
벤자는 믿음의 의미로 칼을 칼집에 넣음
라야는 불신의 의미로 칼집을 버림
같은 장소에서 월컴 투 하트 -> 월컴 투 쿠만드라
부족별로 서있던 장소에서 부족의 경계없이
모두가 섞여 들어옴
몇가지 더 있었는데 까먹음
선동하지마
왜때려
1은 라야 탓이 아니웨요ㅠㅠ
아니 탓이 아니라 입장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