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일애니 쪽은 듣도보도 못한 마이너한 제목의 오티랑 온갖 틀이나 기억할만한 오래된 컨텐츠랑 심지어는 60년대 고전 영화까지 재발굴해서 120여종 대규모 오티 공구를 해내는데,
가장 최근에 개봉된 정식 디즈니 라야가 빠져 있다는게 ㄹㅇ 굴욕이네.
오티갤 가보니 이런저런 덕질하는 일반 참여자들도 짤 선정해서 리스트에 추가해주는 모양인데 아무도 신경 안 쓴 거임?
영화를 안 봤어도 포스터랑 오티로 소장할만한 짤은 나름 수요도 있을 것 같은데 그냥 넘어가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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