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워크샵에 외국인 능력자가 중세시대를 테마로 건물을 몇 개 올렸는데 너무 이뻐서 중세를 배경으로 놀이공원을 만들고 있어요.
지금 작업 중인 공원 전경. 거의 다 채운거 같긴 한데 아직도 군데군데 빈 공간이 있네요..
제일 처음 지었던 회전 목마.
건물을 치우면 이렇게 회전목마가 있는게 보입니다.
이건 앞서 말했듯이 외국인 능력자가 만든 성. 성 주변에 울타리를 두르고 좀 더 꾸며 봤어요. 성벽 위에 열차는 덤.
나름 괜찮게 수치 나온 스틸 롤러코스터.
공원 지도입니다.
최근에 베타5로 업데이트 되면서 밤에는 불빛이 들어와요. 낮에는 그냥 평화로운 마을이지만...
밤이 되면 이렇게 나이트 불빛이 들어옵니다. 길가에도 가로수를 놔야하는데 그건 아직 작업을 못했네요.
조만간 (아마도 한두달 안에) 공식적으로 시나리오가 지원될 듯 해요. (물론 희망사항)
그러니 모두모두 파키텍트도 관심을 가져 봅시다.
진짜 이쁘고 잘만든 게임이긴한데 플코하다가 하려니까 시야가 답답해서 힘듬..
ㄴ ㅇㅇ 공감. 진짜 파키텍트 기본 카메라는 너무 답답해요. 대신에 스팀 워크샵에서 갓 perspective camera 모드를 설치하면 플코처럼 시야 조절 가능함요.
찜해둔지 한참 됐는데 절대 세일 안 하던데 ㅋㅋ
ㄴ그거야 아직 베타니까... 정발하면 더 비싸질걸?
시야조절되니 더 멋져보이네. 롤코후속작이 이렇게 나왔어야 했는데...
이거 가능성 많은 게임임..
플코랑 기존 롤코와 중간느낌이라서 넘좋음.. 플코는 사양높고 그래픽만 높지 조작감 별론데
이거 모드 있어서 트랙을 카메라도 그렇고 트랙도 그림판도 거의 그림그리듯이 자유변형할수 있고, 격자스냅핑은 플코보다 꾸미기 더쉬움..
왜캐 그래픽 조와진거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