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어.
대출이자가 낮고 대출 한도가 적정한 편이며 초반 창렬파츠가 전부있어서 어려움 없이 클리어할수 있는 맵이다.
기본 고속열차와 뒷 배경의 노가다를 통해 제작자의 롤코 실력을 알수있는 맵이지.
첫번째때 로마테마로 해보다가, 별로 안어울리는거 같아서 다시 시작했다.
창렬을 쓰지않겠다 결심했지만, 약속은 깨라고 있는 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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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렬로 돈을 빨아먹으며 지으면 된다.
사실 공원이라는게 어느정도 놀이기구가 쌓이면 혜자 놀이기구 만으로도 재정이 남아도는 현상이 발생하니
초반에 창렬 쓰는것은 전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많은 돈 = 빠른 발전과 아름다운 풍경' 이니
경영자와 손놈 둘 다에게 좋은 것이지.
초반에 이맵을 하다보면 출구를 못찾는 손놈들이 발생하는데
입구가 회색 타맥보도로 1개로 연결되어있기 때문임.
저걸 3칸으로 늘려주면 아주 조금 나아진다.
그럼에도 못찾는 놈들은 지하화를 시켜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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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의 입구 근처.
플레이할수있는 맵의 반대편을 보면 제작자가 주차장을 만들어놨는데
거기에 쓴 검은색 보도중 아래에 A자가 달린 보도는 대각선으로 꺾일경우에 완전히 삼각형처럼 바뀜.
그걸 이용해서 저런식으로 정원처럼 꾸밀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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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밖에도 건설권이 있어서 더 갈수 있지만
이번에는 우든을 초반에 지어서 좀 경제적으로 썼다.
저따위로 지어도 흥미도가 8 나오는 갓놀이기구 퍄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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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수있는 땅이 큰편은 아닌데 내가 물위에 너무 많이 띄워짓는걸 싫어해서 플로어리스는 저정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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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의 한가운데라 큰걸 짓기는 뭐해서 조금 낮게 달리는 멀티 디멘션을 짓고 마무리.
남은 시간에 나무심고 경관 정리했다.
클리어 확대샷
전체 샷
다른 각도에서
대출 땡겨도 부담도 없고 창렬돌리기도 수월해서 재밌고 짦게 즐기기 좋은 맵이었음.
비공옵을 보고 제작자의 노가다에 감탄했는데, 주차장의 저 줄이 검은색 보도에 하나하나 비공옵으로 박고 칸조사창으로 올려야지 저렇게 보이더라고
예쁜 맵을 만들어준 제작자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음 퍄퍄
이쁨
역앞에 딱 구획화 되있어서 보기 좋다
예쁘게 잘 꾸민다
퍄퍄퍄 - dc App
사실 비공옵 먼저깔고 도로 깔면 저렇게 나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