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20년전
나는 아마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는 아몬드 후레이크를
오직 이 cd 하나 때문에 사달라고 했던것 같다
사실 cd자체는 예전에 찾아놨으나 odd가 없어서 새로 주문
놀랍게도 cd속 내용이 살아있는 모습이다
아니 근데 설치할때 너무 흥분해서 스샷을 안찍음
일반 실행은 굳이 안 시켜보고
orct 런처를 바로 실행해 보았다
오오미 이것이 바로 정품유저다 컄
겸사겸사 비슷한 느낌의 림과 임펄스를 조져보기로 했다
하지만 내 추억과는 전혀 달랐다
림은 일단 올려놓기만 하면 체인없는거 빼고 일반적인 코스터와 거의 겉은데
임펄스는 역시 창렬이 답이었다
닌자베이스볼배트맨 4p 필살기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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