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브금: Civilization V OST - Gandhi Peace Theme
시나리오 링크: https://drive.google.com/file/d/17_MmOxZZIlrko5ZhIst2nU0Lx8jtnKju/view?usp=sharing
저기 보이는 노란 비공옵잭들이 옥수수다. 물론 이름은 꽃이라고는 하지만..
어쨋든 브리핑을 봅시다.
브리핑: 이미 성공한 놀이공원이었으나 '다이아몬드'라는 이름 때문에
성공한 간디 추종자들이 공원을 사간 뒤 하라는 경영은 안하고
많은 빚을 떠안으며 옥수수밭을 열심히 일궜답니다.
이제 일하세요 핫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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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크기:126x126
공원크기: 5만 7360 제곱미터
목표: 대출금을 모두 갚고 공원가치 42만달러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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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자금: 1만 달러
초기대출: 13만 2천달러
대출:x
이자율: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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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간디 추종자...?
이게 무슨말인고 하니
이 시나리오의 원본인 '다이아몬드' 하이츠다.
그렇다. 이 세계 속 간디는 뛰어난 무력을 바탕으로 영국으로부터
인도를 독립시킨 영웅이자 다이아몬드에 눈돌아간 폭군이었다..
암살범에게 저격을 당한 그 순간에도 다이아몬드 사업을 걱정 할 정도라고..
갤러분들이 생초보 꼬맹이 시절에도 공원가치 그딴거 모르겠음 하고
그냥 놀이기구들을 짓고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었던 그 공원임.
외람된 얘기지만 공원 이름 중에서'heights'가 들어가는
공원들이 있는데 높이라고 번역된 것도 있고 언덕이라고 번역된 것도 있다.
다이아몬드 하이츠는 '높이'가 아닌 '언덕'이다.
하지만 '극한의 높이'는 '극한의 높이'지 '극한의 언덕'이 아니다.
(어감상 극한의 높이가 더 멋지기도 하고..)
시나리오 시작 할 때 보이는 목조건물은 공원밖이고
손놈들이 목조건물을 통과해야 공원 안으로 들어온거다.
전체적으로 원본 시나리오인 다이아몬드 하이츠맵에서
열대느낌의 타일로 바꾼 뒤 물이 없는 곳에 물을 더 채웠다.
그리고 몇몇 놀이기구들은 손을 봤는데 걍 색깔을 좀 더 바랜 색으로 바꾸고
기차랑 로그플럼 우든마우스 놀이기구의 차량 수를 늘렸다.(쌍둥이 루핑롤코는 걍 그대로)
공원 밖에는 열대느낌의 정자들이 보이기는 함.
시나리오가 덥고 건조한 미션이라 온도가 높게 나오긴 한다.
하지만 옥수수는 지랄맞은 날씨만 아니면 어디서든지 잘 자란다.
회전목마대신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놀이기구..
공원을 사간 사람들의 취향을 확실히 알 것 같다.
이 시나리오는 구매할 수 있는 땅이 엄청많다.
맵의 거의 대부분을 확장시킬 수 있는데
나처럼 물 위에 뜬금없이 무언가를 짓는걸 싫어하는 분들이라면
공원 밖의 땅을 25달러에 사서 공원을 확장시킬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 농부들은 보이지 않지만
이렇게 옥수수밭이 수확하고 난 뒤의 모습이 된다.
썩은게 아님..
아래는 75%초대형스크린샷들
이 아래는 100% 스크린샷이다.(용량주의)
앞
뒤
그럼 즐겜
모음집 등록 완료
ㅋㅋㅋㅋㅋㅋㅋ 재밌구만 :)
ㅋㅋㅋㅋㅋㅋㅋ
옥수수 수확되는건 꽃 시드는거 응용한건가?? 참신하다
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