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원문 링크: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ct&no=25904&page=1
이미 성공한 놀이공원이었으나 '다이아몬드'라는 이름 때문에 성공한 간디 추종자들이 공원을 사간 뒤 하라는 경영은 안하고
많은 빚을 떠안으며 옥수수밭을 열심히 일궜답니다.
이제 일하세요 핫산!
목표: 대출금을 모두 갚고 공원가치 42만달러 달성
옥수수가 군데군데 심어져 있는 넓직하고 이쁜 공원
기존에 롤코 4대랑 통나무 수로 1대가 있어서 돈벌이는 무난함
원래 있던 건물들이 좀 많이 예쁜 편이라 보고 따라서 몇개 지어봤어.
건물 짓기 어려운 친구들 있으면 한번 맵 다운 받아서 건물 만들어 보렴
입구
기존 놀이기구는 거의 안 건들고 꾸며봤으
모노레일 코스터
모노레일 옆에 잠수함
스플래시 보트
화난 사람들을 위한 반성하는 탑과 관람차
그 옆에 스타플체이스랑 트위스터
레이다운 코스터
격렬도가 생각보다 높게 나와서 고쳐짓느라 오십분 정도 걸렸음 :(
워-터 코스터
까만 지붕이 입구
워터 슬라이드
다이내믹 우든
"우든은 어떻게 지어도 멋있다"
고카트와 루핑
핫산들 돈 갈취해 멋진 집을 산 졸부를 생각하고 만들어봤어.
마찬가지 졸부집과 수직 롤코
찍찍이와 미니헬리콥터
막타에 지은건데, 건물 웅장하게 올릴려다가 손 아파서 포기했어
그냥저냥 볼만한 것 같음
처음 지은 음식점과 기존 미니 롤코, 기차
기존에 있던 루핑, 우든 찍 롤코 꾸민거
처음 시나리오 둘러볼 때 이거 보고 존나 번잡해서 충격받았음 ㅋㅋ
둘다 쌍둥이라 트랙을 바꾸진 못했고, 가운데 땅 올려서 선 하나 그은 다음 찍찍이에 건물 하나 올렸어.
나의 승리!
확실히 길쭉하거나 좁은 공원보다 널찍한 공원이 건물 배치나 테마 생각하는 것도 빡세고 시간도 많이 들더라
비공옵도 많고 비공식 놀이기구도 좀 있어서 평소랑 다른 스타일로 꾸미는 맛이 있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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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제 놀이공원 적자 관련해서 글 올렸는데 친절하게 답해준 롤갤럼들 고맙다.
입장료랑 탑승료를 둘다 받는 공원은 처음이었는데, 중반에 적자 많이 나서 골머리 좀 썩었음.
입장료를 안 받고 탑승료를 올려받으니 문제가 바로 해결됐어. 적자, 손님 수, 공원 가치, 그리고 '집에 가고 싶어' 까지... ㄷㄷ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대강 22년 걸렸네.
당분간은 롤코 손 떼고 딴 것 좀 할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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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클리어 파일 올려줄 수 있냐는 친구들 있어서 같이 올려봄
항상 예쁘다고 해줘서 고맙다.
:)
https://drive.google.com/file/d/1VBwmFngxGU6j5UOh-AZw0MTLLLWZ6bIl/view?usp=sharing [옥수수 언덕 - 클리어]
이건 저번꺼
https://drive.google.com/file/d/1-rCkM6JRMih6oQjt71pkKzJS5bysROt_/view?usp=sharing [ Rainbow - 클리어]
너무이쁘다..
땡큐!!
굿
:)
만든이다. 먼저 클리어 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22년ㄷㄷ.. 지난주 부터 조금씩 해온 내가 11년인데 클리어추와 정성추 먹어라 나도 내일 클리어 글 올릴거
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재밌었음 ;)
반성하는탑.... 정신 나갈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