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글쓴 늅늅이입니다.


뭔가 스스로의 표현에 문제가 있는거 같아서... 다시적어봅...

오해가 있을거 같아서 환경은 OpenRCT2에 일반 브레이크는 제거해서 스텝별로 스샷 첨부해서 올리겠음...


글쓰는 시점은 의문이 생기는 3번쩨 블록섹션인 2번째 언덕의 리프트 기준으로 설명하겠음...


스텝1. 테스트를 처음시작했을때

3번째 블록섹션인 2번째 리프트힐에 열차(2)가 정차해있음...

7dec9e2cf5d518986abce8954188736c6e


스텝2. 열차(1)가 스테이션에서 완전히 떠남.

3번째 블록섹션에 정차했던 열차(2)가 다음섹션(스테이션)에 자리가 비어있자 이동함. (리프트힐 속도 9Km/h)

7def9e2cf5d518986abce8954e82716ff2


스텝3. 열차(1)가 3번째 블록섹션에 도달함.

열차(1)가 3번째 블록섹션에 도달하였을때 열차(2)는 다음블록섹션(스테이션)에 완전히 도달하지 못함.

이때 열차(1)은 3번째 블록섹션에서 제동이 걸리고 완전히 멈추지 않고 리프트힐 속도로 운행됨.

7dee9e2cf5d518986abce8954e82736fa0


스텝4. 열차(2)가 두번째로 3번째 블록섹션에 도달함.

열차(2)가 3번째 블록섹션에 도달하였을때 열차(1)은 다음블록섹션(스테이션)에서 떠나는 중임.

이때 열차(2)는 3번째 블록섹션에서 제동이 걸리지 않고 그냥 관성으로 운행됨.

7de99e2cf5d518986abce89541867d6520


스텝4-1. 열차(1)가 두번째로 3번째 블록섹션에 도달함.

열차(1)가 3번째 블록섹션에 도달하였을때 열차(2)는 다음블록섹션(스테이션)에서 정차중임. (스텝4와 다른점)

이때 열차(1)는 3번째 블록섹션에서 제동이 걸리지 않고 그냥 관성으로 운행됨.

7de99d77abd828a14e81d2b628f17c6c8522e6

다음운행부터는 스텝4 or 스텝4-1 반복...


 공돌이 마인드로 실전압축하다보면서 건설비적으로나 공간적으로 유용한 블록섹션모드를 이용해서 디자인을 자주하는편인데...

일반적으로 연속순환모드 대비했을때 효율상 단점이...

스테이션을 열차1대만 정차시킬 수 있기때문에 스테이션에서 열차가 완전히 떠나야 다음열차가 들어와서 그사이 탑승공백이 생겨버림...

그래서 마지막 스테이션 직전의 블록섹션은 빠른속도로 무시하고 통과시켜킨후 스테이션에 안착시켜 빠른 하차와 빠른정차로 인한 승차를 유도해서 디자인할려 노력함...


 그렇게 디자인하다가 문득 블록섹션의 구체적인 동작방식에대해 궁금해서 질문을 시작했음...

뉴비라서 아직 배울게 많다고 느껴서 고수분들에게 다시한번 질문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