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롤코에 있었던 그 네모네모 그리드에 딱딱 맞춰 만드는 재미가 없음...
그리드 없이 자유롭게 놓을수있는게 물론 장점이라고 볼수도 있는데 나는 꽉꽉채워만드는걸 좋아하거든
롤코는 그래도 전제가 경영시뮬이라 손님들 AI는 멍청해도 욕구관리해주고 놀이기구가치 감가상각되는거 관리하고 이런 재미가 있었는데
플코는 아예 샌드박스로 내서 꾸미기에만 몰빵되어있는것같고 (나도 재정무재한맵으로 꾸미는거 좋아하긴함 근데 욕구관리같은거 재밌거든)
게다가 도트그래픽의 아기자기함도 없고.... 해서 30분만에 걍 언인스톨하고 쳐박았는데
플코 하다보면 재밌을까? 파키텍트는 비쥬얼이 취향이아니라 결국 롤코로 돌아오게되네
+추가
근데 이런스샷보면 파키텍트도 이쁘네 파키텍트나살까 플코 환불할걸그랬다
플코는 애정있어도 지쳐서 못하는데 딱히 하고싶지도 않은데 계속할 수는 없지 - dc App
파키텍트도 익숙해지다보면 나름 비주얼 괜찮고 꾸미는 맛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