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 밸리 마을(링크 클릭)의 아래에는 큰 강이 흐르고 있어서 농사를 짓기 적합한 땅이 있어요. 밀과 옥수수 등 주민들의 식량 공급을 담당합니다.
밀밭 주변에는 텃밭을 만들어 옥수수와 배추를 키웁니다. 농부들이 맥주를 시원하게 즐기기 위해 오크통을 연못에 담궈 놓았네요.
여기는 밀밭입니다. 농부들은 롤러 소커(Roller Soaker)라는 롤러코스터를 타고 편안하게 밭에 물을 줄 수 있습니다.
밀밭을 가로지르는 기차. 탄광지역(링크 클릭)에서 일하는 주민들의 출근 수단이죠^^
상점가입니다. 간단한 스낵과 음료, 기념품들을 팝니다.
풍차 입니다. 방앗간과 쉼터의 역할을 합니다.
밤에 어둡지 않게 가로등도 놓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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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조만간 완성된 공원으로 초대하겠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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