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평일이니까 사람 없겠지?

했더니 여러 학교에서 단체로 소풍을 나와버리네


후렌치레볼루션이랑 아틀란티스 타고 싶었는데

후렌치는 예약제로 바뀌어서 귀찮아서 안타고

아틀란티스는 진짜 도저히 줄이 감당이 안되서 포기함.


혜성열차??인가 이것도 한시간 넘게 기다려서 겨우 탔는데

롤코의 손놈들이 그립더라.

최고의 효율로 빠르게 입장해서 빠르게 퇴장해버리는 손놈들..


현실에서는 안전바 내려가고 이것저것 체크하고 짐들 옮겨놓고

어디앉지 사람들 고민도 하고...

이런저런 이유로 시간이 많이 지체되는게 느껴짐.


뭐 현실에서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ㅋㅋ 괜히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