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타니의 하얀파도
오래전부터 이 드럽게 돈에 쪼달리는 맵을 좋아했음.
입장료보다 놀이공원 하나하나 값을 받는 게 짜릿하기도 했고
묘하게 섬이라는 분위기가 휴양지 같아서 좋았음
공원 전경. 전경 이쁘게 해보려고 진짜 신경 많이 썼다
제일 깔쌈하게 잘 뽑힌 우든. 낙하지점도 시원하지만 저 코너링 부분 얽힌게 참 잘뽑힌거 같다
나름 이집트 컨셉으로 꾸며본 도심지
이집트 컨셉의 해안가 건물. 깨알같은 돛단배. 대기줄이랑 입구 출구 보기 좋게 절벽 안에 숨기느라 고생했다
가운데 수로도 뻥 뚫어버렸다. 덕분에 대출에 쪼달렸지만, 뚫고 나니 훨씬 시원하고 좋다.
이거 이쁘게 꾸미기 어렵던데 잘했다
토목공사 비용을 어디서 충당했냐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