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브금1: (심약자 주의)Pokemonster Red & Green(1996) - Lavender Town(보라마을)
선브금2: Pokemonster Gold & Silver & Crystal(1999) - Lavender Town(보라마을)
Lavender Gardens 1일차: https://gall.dcinside.com/rct/33164
Lavender Gardens 2일차: https://gall.dcinside.com/rct/33169
Lavender Gardens 3일차: https://gall.dcinside.com/rct/33172
어제 짓고 끝낸 와일드코스터
보시는바와 같이 정거장 한 칸에 블록브레이크가 8개라 연간 840명 고객만 수용함
효율은 안좋으나 와일드코스터는 뭔가 블록브레이크 투성이어야 보기 좋더라
이 동네는 기본적인 옵젝으로 꾸며주고
내가 기대하던 카 라이드 꾸밀 시간임
근본 롤스쿨 방식으로..
옛 향수가 엄청나다
토산지역. 가장 심심한 동네라 생각하기도 귀찮은 곳이었음
모래상자 모드 켜서 공원 밖 타일을 알록달록하게 바꿔보고
교외로 나가면 보일법한 한식집 같다..
디저트로 뜨끈한 누룽지 한 그릇 생각남
리버 리프트 건물 마무리 짓던 도중 클리어!
이 부분 꾸밀 때 부터 슬슬 비공옵을 추가했었음
모양은 참 근본없음
클리어 한 기념으로 공원 한 바퀴 돌아보자
맨 처음 발진코스터 두개는 흥미도는 그닥 오르지 않았고
클래식 미니 코스터의 흥미도가 5.04에서 5.67로 많이 오른편임
리버래피드는 별 차이 없음
내가 좋아하는 구역임 제작자가 처음에 지어놓은 건물도 은근 이뻐서 어울리기도 함
통나무 수로의 흥미도가 조금 올랐는데
지하에 림발진코스터가 통나무수로를 지나가기 때문임
카라이드 구역과 더불어 올드한 구역
저 스틸 트위스터 코스터는 가만보니 뭔가 상남자스럽다
요즘말로 테토력? 뭔가 푹 내리꽃아 확 올려트는 대형트랙의 연속이라ㅎㅎ
이 우든은 이 각도가 제일 이쁜듯
그리고 우든의 흉측한 뒷부분을 가려준 우든 와일드 마우스
저 바닥은 왜 시멘트로 닦아놨느냐
브금 고증(보라마을)에 따라 타워 하나 올려볼 계획임 이거 올리고 내일 중으로 클리어샷 올릴거
그럼 편안한 밤 보내고 마지막 편도 기대해줘 ㅂㅂ
보라시티 브금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