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 시나리오의 2번째 맵을 개조했음
내 공원의 전경
이 공원의 최대 실수를 꼽자면 중앙의 이중 도보임...
후열에 롤코 입출구랑 접목 시키려고 지었는데, 어 결과적으론 그러질 못하였고...
심심하면 오물밭+기물파손이 일어나고 그저 자유낙하 코스터의 굴다리 원툴로만 전락함ㅜㅜ
원래 통나무 수로를 만들까 했는데
수치도 잘 나왔고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음
내가 좋아하는 날먹 자유낙하 코스터
디자인도 초단순하고, 가성비도 ㅅㅌㅊ라 무조건 짓고 보는 든든충임
트랙 색상을 바꿀걸 그랬나? 식별하기 매우 힘들지만
체인 대신 부스터로 발진하는 주니어 코스터임
지하엔 고카트가 주변엔 자유낙하랑 루핑 코스터, 와일드 마우스, 우든 롤코로 둘러 쌓였음
지형이 경사로라서 건설하는데 두번째로 애먹었음;;
가성비 ㅆㅅㅌㅊ 개날먹의 루핑 코스터
이건 디자인도 자유로워서 건설하는 재미도 있음ㅎ
언젠가 각 잡고 주력으로 지어보고 싶지만(그럴려면 공원 크기가 커야 됨) 항상 개날먹 디자인을 선호하게 됨
하트라인 이거 버프 먹었나?
공간을 적게 먹어서 의외로 지어볼만 함
우든 롤코에 가려진 무려 "와일드 마우스"임
좁은 공원에 짓기 무난해서 개인적으로 선호함
내 공원의 하이라이트
제일 짓기 까다로웠던 우든 롤코!
뭔 격렬도가 극한으로 찍길래 재설계만 3번함;;
3트만에 뽑은 수치가 이거라서 걍 마무리 지음
확실히 짓고 나니 뿌듯하다
참고로 밑바닥 체스판은 미니골프장임ㅋ
총결산
공원 다 채우느라 광고 마케팅 전혀 안 했는데 1700명이 놀러옴
이러고도 공원 가치 30만을 못 뚫네ㅜㅜ 광고를 때렸다면 30만 넘을지도?
뭔가 더 꾸며야 하지만 현타가 와서 더 손대기가 싫어짐ㅋㅋ
이쯤에서 시마이 쳐봅니다...
하트라인 오픈롤코에서 버프된지 좀 많이 오래됨
어쩐지 본편에는 수치가 저렇게 안 나왔었는데... 이제야 쓸만해진듯
현타 빨리 극복하고 시간되면 짬짬히 꾸미기도 해보자 즐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