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브금: Mega Man2(록맨2) - Wily Fortress Stage 1 (1988)
브리핑: 깊고 깊은 땅 밑에는 연못과 높은 바위들이 있는 거대한 동굴이 있습니다. 이 비밀스러운 장소를 테마파크로 만들어 봅시다.
목표: 대출금을 모두 갚고 공원가치 30만 달러 달성하기
어제 하루 셔서 방금 클리어 한거지 아니었음 라벤더 가든처럼 한 주 잡아두고 했을듯?
공원입구는 우측상단에 저 강 건너는 다리
이번 시나리오 진행은 꼭대기에서 아래로 내려가게 된다.
모자가게 앞에 보도 모양이 좀 그렇다
끊어준다.
이 보도는 가시성이 안좋아서 앞으로 안쓸 거 같음
공원 입구 아래층의 땅부분, 땅이 아니라 옵잭이었음
여기부터 개발하려 했더니 착시였음
시작은 인버티드 임펄스 코스터.
제공되는 트랙 중에 한바퀴 뺑도는 써클이 있지만 너무 식상해서 윗부분을 빼먹어봄
임펄스 코스터의 사이로 림발진이 휘저으며 돌아감
전구의 필라민트가 되버림
아슬아슬 해보이는 두 열차끼리 마주치는 순간ㅋ
런치드 프리폴 짓는데 보도 비용이 이상하길래 비전을 전부 켜보니 옵잭구간으로 나와버림ㅋㅋ
어쩔 수 없지 일단 걍 짓고보고
지지대 삐져나온게 굉장히 거슬림
초반 공원의 자금을 책임져 준 두 코스터.
흥미도는 서로 거의 비슷하고 림발진만 격렬도 9넘는데 임펄스보다 훨씬 인기가 많다
림발진 자체가 인기 많은 기종이다 보니 애초에 대기줄 좀 길게 만들었다만
어디 꿀발라놨나? 대기줄 다채워지네
초반인데 스틸 트위스터가 개발됬다
형님 벌써 여기서 나오시면..
흥미도 정확히 7.00점인 스파이럴 코스터.
개인적으로 이번에 굉장히 잘 지어졌다고 생각한 롤코다
흥격멀 스탯이 아닌 공간활용? 그 점 때문에.
트랙이 대부분 실내에 있어 날씨와 관계없이 꾸준히 운영될 예정
림발진 짓고 난 뒤 부턴 예산계획은 무의미해진다.
우든 와일드 마우스는 좀 공중에다 띄워 지었다. 끊어진 부분은 블록브레이크 구간 구분하려고 일단 투명하게 해놓은거
지지대ㅋㅋㅋ
분위기 좀 환기시켜 카라이드를 좀 지어봄 당연히 운행시간 보면 알겠지만 치트써서 속력좀 높임
뭐 그런다고 흥미도에 변화는 없다 그 와중에 상도 받았네 ㄳㄳ
이제 어딜 개발할거냐면 아까 나 낚인데
여긴 뭔가 버지니아 릴이 어울림. 동굴에 울려퍼지는 폭포소리와 우든체인소리를 생각해보니 그렇더라구
아마 이 맵의 주인공이겠지? 이 시나리오 자체가 수직 낙하 코스터 쓰라고 있는 맵이니까
10인승짜리 'B&M 다이브' 차량 흥미도10, 격렬도5, 멀미도 10퍼 상승시켜준다.
차량 자체가 기본차량보다 가벼워서 중력값은 낮게 나오지만 격렬도 인수가 더 붙어서 높게 나온다
무엇보다 정거장까지 올라가던 구간을 못올라가 후발 열차와 충돌한다. 얘 쓸꺼면 한번 테스트 해보고 트랙을 좀 고쳐야 한다.
다른건 다 상관없으나 못써먹는 이유는 스프라이트가 너무 크다
와일드 마우스를 지은 이유.
여기에 어울릴 것 같아서.. 맨 먼저 트랙의 저부분 부터 지어봄
아 이거 탑승길이가 177m밖에 안되네ㅋㅋㅋ 탑승시간 18초얔ㅋㅋ 이 정도면 최소 흥미도 조건 간신히 걸터 넘은 수준인데
글 올리면서 다시 확인했는데 엄청 작게 지었구나 흥미도 6.7에 격렬도 7.5라 나름 300m 넘는줄..
그리고 블록섹션 모드라 정거장은 한 칸이지만 돌아가는건 3대임
내가 탄광열차 코스터를 지은 이유는
뒷부분 중간 가운데 그냥 저렇게 하고 싶어서..
근데 앞은 개간지인데 뒤는 좀 볼게없다
땅 편집 좀 하고 모양 좀 내서
무슨 지하 기지 느낌을 내본다.
남극테마의 파이프를 갖다쓴다
근데 이 맵 4~5년 차에 비 엄청많이 온다 온도도 4월 말 인데 9도 밑으로 내려가고 날씨변화 장난아님
실제로 날씨가 이런데 놀이공원 놀러오면 감기 많이 걸릴거임
이젠 꼭대기가 좀 허전하다고?
응, 나 옵잭 고르느라 시간 많이 써서 그냥 대충할거야
자 이제 맨 밑은 하이퍼 트위스터로 마무리 하자
맵이 조그맣다 보니 본래 큼직큼직하게 지어야 할 하이퍼 트위스터도 크게 짓기에는 부담이 감
얘만 유일하게 탑승료를 20달러 씩 받는다
보시는 바와 같이 얘 생 흥미도가 8.63인데
보도를 깔아줘도 0.02밖에 안오른다??
왜 이러지?
아 맞다 하이퍼 짓기 전에 모션 시뮬레이터도 지어놓음
들어가서 팝콘 먹으면서 보라고 근처에 팝콘가게도 깔음
상영영화는 '비행사의 복수'
실제 같았으면 이곳에 사람들이 제일 많이 몰렸을 거임
사진찍고 아주 난리도 아닐듯
절벽에 또 다른 모션시뮬레이터 하나 더 지음
상영영화는 '스릴 라이더'
'뭐 할게 더 남아있나? 이제 끝내야겠다' 싶을 때..
아 맞다! 하이퍼 트위스터 지지대 정리해야지
아까 위에 하이퍼 트위스터 소개한 사진 하고 비교해봐 난 이게 보기 좋음
월 3만달러씩 벌어들이고 있네
이제 진짜 클리어하자!
....?
클리어! 공원가치 45만 5550달러, 회사가치 118만 472달러!
이제 플레이 한걸 올렸으니 이따 클리어샷 정리한거 올릴거임
클리어샷도 기대해줘 그럼 이따보자~
다음글> 커스텀 시나리오 '깊은 굴 (Deep Cavern)' 클리어 샷 : https://gall.dcinside.com/rct/33196
정성추
지하 구간에서는 보도 보너스가 안먹히는 걸까요? 궁금하네요. 아주 멋진 플레이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