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브금: Mireille Mathieu-pardonne-moi ce caprice d'enfant(1970)
공원가치 32만, 회사가치 34만
전작인 '미개한 숲' 보단 쉬움.
얌전한 놀이기구 선호 미션이라 공원가치가 가파르게 잘 오르지 않음 → 중반부 부턴 손놈 난이도 생성과 별 다를게 없다고 봄.
그래도 여기 롤갤러들은 기본적으로 롤코타1,2 완주하고 마스터한 레벨로 보고 요령없이 정공법으로 깰 정도의 시나리오를 고안한거임
다만 정공법으론 전 미션만큼 빡샐거임.
얌전한 놀이기구 선호 미션의 장점은 힘빼고 대충 지어도 손놈들이 잘만 타준다.(인기도 100%)
근데 미개척된 숲 기반인 시나리오라 그런지 손놈들 멀미도 내성이 다들 낮은 편인가 멀미도가 낮아도 구토를 많이 하더라
고스트 트레인 인기도 100%을 볼 수 있는 진풍경도 볼 수 있음
리버 래피드 뒤편엔 볼 거 없는 극장가들을 입점시킴
모노레일 코스터 트랙이 가느다라보니 조그맣게 짓는게 더 나아보임
보통 지원하는 인버전 트랙들이 많아 큼직큼직 하게 짓게 되어 미관을 해치는 경우가 많음.
메이플 시럽내 그윽한 가을 숲 드라이브.
숲이 너무 울창해 차량이 보이지 않는다.
트럭 하나 당 손놈 12명 수용한다. 앞으로 많이 써먹을 듯
시나리오 풍경이 이쁘다 → 흥미도 올려주고 풍경도 거저준다. or 풍경에 정신이 팔려 게임을 안한다.
미션이 미션이다 보니 롤러코스터는 대충짓고 테스트, 개장 누른고 뒤도 안보고 곧바로 다른 놀이기구를 지어야 하는데
그렇게 안하다 후반가서 부랴부랴 짓다 미션 실패하기 마련임.
다만 이번 미션은 인구 수 1천까지는 무난하게 오는걸로 기억함. 1100명 이후 부터가 슬슬 벽느끼게 버거운 느낌이 들더라
전망대 미관 해쳐서 일부러 낮게 지었는데 흥미도 왜케 잘줌? 점수 '높음' 받았네
죽음의 통나무 수로..
자이로드롭 탑승객 일부는 입수 체험도 가능하다.
통나무 수로 급경사가 있는데 난 그게 있는 줄 모르고 저번에 라벤더 가든(Lavender Gardens) 할 때 일부러 겹쳐짓기 이용해서 억지로 만들었음..
치트에서 모든 표현 가능한 트랙 조각 사용을 체크 하면 된다.
아래는 75%초대형 스크린샷이다.
공원 시작시점
90도 방향시점
180도 방향 시점
270도 방향 시점
마지막으로 아래는 초대형 100% 스크린 샷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주말 잘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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