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브금: 대군사 사마의 시즌1: 군사동맹(2017)-메인테마
시나리오 다운로드: 추풍오장원.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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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억지로 이곳을 오장원이란 지명을 짓고 공원을 세웠습니다.
제갈량이 둔전으로 오장원에 병사들을 정착 시킨 것 처럼 지역 당국으로부터 허가를 받으려면 많은 수의 관광객들로 증명해야 합니다.
입구부근을 제외한 구조물 난간 밖이 공원 밖임. 난간 색이 다른 쪽은 입구 경계임.
목표: 기한 없이 인구수 1,250명
기본금: 1만 달러
초기 대출금: 1만 달러
최대 대출금: 2만 달러
이자율: 15%
수입원: 입장료(초기 입장료 무료)
선호 격렬도: 디폴트
마케팅 금지
나무제거 금지
그 외에 난이도 상승요소가 없어서 손놈들이 금방 모여 올 것임.
공원이 좁고 무심코 지워질 오브젝트들도 있어서 조심스럽게 만지게 될 듯.
유비,관우,장비 삼형제가 도원결의를 맺은지 정확히 50년이 지난 어느 가을날
(국궁진췌 사이후이ㅠㅠ)
오장원에서 제갈량은 북벌을 이루지 못하고 눈을 감는다..
롤코타로 동아시아 전통건축물을 짓는다면 일본쪽이 가장 편할거고..(NE가도 일본 것이 많아보임) 우리나라는 당연 고려시대겠지만
대륙쪽은 아마도 전한~위진남북조 시대의 전반부인 5호16국 시대(기원전 3세기 말~기원후 5세기 초중반?)까지가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다.
공원 입구 기둥에 잘 보면 어두운 푸른색으로 된 옵잭들이 보이는데 풍경종을 묘사한거임.
사찰 같은데에서 많이 보는 장식이나 불교가 흥했던 시대나 장소라면 사찰 말고도 기타 건물 장식물로도 많이 쓰였다.
아래의 사례1: 여러분 짜장조아해?
여담으로 명나라 궁궐(자금성) 및 호화양식 건축물들이 가장 촌스럽다고 생각함.
명나라 창업자나 창건 세력들 자체가 비천한 도적들(홍건적)이라 근본이 없어서 그런가.
심리학자들인가 그쪽 분들도 자금성 같은데 살면 정신병 일어나기 딱 좋은 채색배치라고 하더라..
암군들이 즐비했던 명나라와 달리 명군들이 줄줄이 나온 후대 청나라 황제들이 자금성에 안머물고 별장에 주로 살았던것도 건축디자인 이슈가 맞는듯
아래의 사례2: 미앙궁
초한지의 최종승자이자 삼국지의 정통황실. 한나라가 롤코타에선 가장 근본 같아보임
물론 저기 미앙궁 입구는 전국시대 말~영성 진(진시황의 진나라) 양식에도 속해보이긴 하다.
얘기가 길어져서 미안하고 다시 본론으로..
뒷편엔 제단 같은게 있고 주변에 깃발들은
대충 이런 뜻이라고 한다..
입구 옆에는 식수를 공급해주는 부락이 보이고
고지대 바로 앞에 적과 마주보는 강이라
위나라를 상징하는 푸른 군영들이 보임
...거기다 왜 진을 쳤느냐..
(공원등급) 지키라고만 하였거늘..
맵이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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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니까 진짜 가정마속으로 공원만들고 싶어진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