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데리 하기전부터 게임 속도감이 느리다 뭐 이런얘기 많이듣고 실제로 나도 느끼긴했는데
레데리 말 조작감 한번 맛보고 딴겜에서 그지같은거 먹고나면 존나 선녀가 따로없음 승마 고트는 레데리인듯 특히 말통사고 현실감 오지고
그리고 그것보단 사실 딴겜하면서 가장 그립던게 무법자 생활이었음
킹덤컴하면서 주인공의 배경이 뚜렷해서 왠지모르게 착하게 살아야할거같은 느낌을 떨칠수가 없었는데
아서는 걍 뭘 훔치든 누구를 죽이든 마음가는대로 돌아다녀도 될거같음 ㅋㅋ
레데리2 처음 시작하면서는 아서 일기에 내가 모르는 이야기 쓰여있는거보고
이 게임보다 프리퀄이 있나 주인공 배경설정은 잡혀있는거같은데 난 알수가없네 어케 몰입하라는거지 이런 생각 했었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앞으로의 삶은 플레이어가 써내려가라는 의도로 일부러 모호하게 냅둔거 아닐까 생각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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