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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숨 - 왼손잡이 여인
솔직히 수상작인 뿌리이야기보다 자선작인 왼손잡이 여인이 더 재밌었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과거 대문호들이 "여성을 잘 이해하지 못했다."라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처럼, 현재의 여성작가들도 '남성을 이해하는 것'이 하나의 과제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그건 그렇고 2015년에만 컬러 사진 붙여놨네
솔직히 수상작인 뿌리이야기보다 자선작인 왼손잡이 여인이 더 재밌었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과거 대문호들이 "여성을 잘 이해하지 못했다."라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처럼, 현재의 여성작가들도 '남성을 이해하는 것'이 하나의 과제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그건 그렇고 2015년에만 컬러 사진 붙여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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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표지특)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