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유 문화사 100~80번까지 조사했는데 번역한 책이 2권이하인 사람이 이렇게나 많네..번역을 처음맡아서 한 경우도 짱많았음.. 이미지란게 중요한 듯;; 펭귄보다도 역자 경험이 더 적네..1번까지 싹 뒤져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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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100권에 가까워질수록 그 빈도가 좀 커지는게 아쉬운데..
총 조사해보니 20명이고 3권번역하신분도 몇명있었는데 계산안함
나보코프 재능 표지가 앙리 루소였네
젊은 역자들에게 기회를 줘 보자는 기획 취지도 있는 모양이지?
국내에서 소개 안된 작품이 젊은역자한테 맡기는 느낌이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