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이하 번역하신분 20명임


딱 3권 번역하신 분들도 몇명있었는데 5명미만인 것 같음.

이 빈도가 아쉬운건; 근래 나오는 번역본일 수록 경험없는 역자가 많아진다는 것임.. 50권까지는 딱 5명임. 50권이후로 15명.. 80권이 넘어가면 급속도로 많아짐


학자 vs 번역가 -> 을유는 학자를 선호함.


그 분야에서 학술서적은 많이 내셨는데 번역활동은 안하시는 분한테 번역을 맡기는 것들이 많음

학자들이 그 작가들을 많이 이해하고 있어도, 번역은 또 다른 분야라고 생각함. 근데, 이렇게 학자이면서 그 한 작가만 엄청 번역하시는 분들도 계시긴 함. 을유에서는 딱 한권만 번역하시고 치고빠지시는 분이 좀 있었음.. 전문 번역가가 번역하면 아무래도, 읽기 좋게 만든다는 느낌이 강하고, 그냥 학술활동을 하시는 분들은 그작가를 잘 이해하고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아무래도 딱딱한 느낌이 강함. 이부분은 독붕이들이 어떻게 선호하느냐에 따라서 다를 것 같음


초역이거나 절판돼서 시중에 없는 작품은 젊은 분들한테 많이 맡김


왜 인지는 모르겠음.. 뭐 우리야 모험하는 느낌으로 사면 되니;;


나중에 빡세게 천천히 다 분석해서 올려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