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손 상품을 돈 아끼려고 폐기하지 않고 일부러 보낸다
보내고서는 교환 요청 반복되면 위와 같이 일괄적으로 교환 거부 및 협박하는 메일을 보낸다
대놓고 처음부터 불량 교환 거부하기도 함
추가로 예스24 양심 터져서 지들은 불량 상품(모서리 파손, 표지 비닐 벗겨짐 등)도 정상이라면서 우겨서 돈 받고 파는데
지들이 매입하는 중고도서는 저런 식의 상태면 그러한 이유로 전부 폐기처분시킨다 함
파손 상품을 돈 아끼려고 폐기하지 않고 일부러 보낸다
보내고서는 교환 요청 반복되면 위와 같이 일괄적으로 교환 거부 및 협박하는 메일을 보낸다
대놓고 처음부터 불량 교환 거부하기도 함
추가로 예스24 양심 터져서 지들은 불량 상품(모서리 파손, 표지 비닐 벗겨짐 등)도 정상이라면서 우겨서 돈 받고 파는데
지들이 매입하는 중고도서는 저런 식의 상태면 그러한 이유로 전부 폐기처분시킨다 함
완전 깡패네. 저 정도면 그냥 닥치고 받으세요..
그래서 회사명도 예스인가봐
비추 테러는 예스 정직원이지?
최근에 반품해봐서 에휴..
응24 포인트만 다쓰고 거른다
아직도 응24쓰는 흐구있냐? ㅋㅋㅋㅋ
절대 안쓰는데 거기서만 파는 책이 있어서 사보니까 저럼
와우..
알라딘은 어떠냐?
거기도 포장 부실해서 파손이 잘 나는 건 마찬가지인데 최소한 교환 요청하면 정상적으로 포장해서 보내고 검수해서 보냄. 애초에 저렇게 나오는 곳은 거의 없음.
알라딘은 별말없이 바로 바꿔주더라 놀랬음
교보를 이용하자.. 배송도 최강임.. 교보짱!
교보문고는 재고품 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 전화를 해서 상태 설명을 하고 반품을 할 것이냐 그냥 보내주냐 이런 얘기를 함. 예스24는 대놓고 찌그러진 파손 상품도 폐기하지 않고 그대로 보냄.
알라딘이나 교보로 갈아타 ㅋㅋ
흠.. 알라딘으로 갈아타야겠네
일리단이 체고시다
예스가 개양아치고 배송상태도 ㅆㅎㅌㅊ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