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저거는 소설인지 모르겠고 / 작은 세상은 단편 모음집이더군.. 헤세 단편이 있는 지도 몰랐네.. 번역 안된 단편이 오지게 많겠지..?
대충 산문만 모아봄.. 듣보잡 단편집은 하나 끼어 놓았음..
일단 산문이 존나 많고, 온라인 서점 뒤져보니까.. 듣보 단편도 꽤 있는 것 같음.. 번역안된 것까지 따지면 어마어마하겠지?
저 사랑 어쩌구 제목으로 시작하는 건 다 똑같은 산문인 줄 알았는데.. 목차보니까 다른 것도 많음. ㅅㅂ;;
헤세 광신도면 한권만 보기엔 부족해보임..
거기다 시집도 있고.. 별게 다있더라..
이렇게 번역된 것들이 많은 것보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가 아닌 가 싶음..
전집 만들려면 시/에세이 거르고 소설전집 만들면 가능할지도..
걍 데미안 수레바퀴 빼고는 아무도 안 읽어서 그럼
산문집 번역된 게 엄청많던뎅.. 읽어 본 사람도 많은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