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수도원에서 장광설 하면서 시비거는거

너무 노잼이고 대화도 별거없고 이걸 왜 읽고 있나 회의감이 들더라

차라리 체르노빌 같은 좋은 미드를 보는게 더 나을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 접음


이거 장광설 참고 읽을만한 소설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