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안톤체호프 의대를 전공했고 소설과 극은 심심풀이로 써준결과 그는 소설과 희곡의 신이 되었다 게다가 성격이 무지 좋아 러시아의 자랑거리인 레프톨스토이도 그와 즐겁게 담소를 나눌정도로 좋은인재였다 게다가 마누라와 금술까지 좋았고 사이도 매우 좋았음 결점없는 문인 그자체
독갤에 안티없는 유일한 사람..
작품으로 모두를 만족시키지는못하더라도 인간성으로 까일 작자는 전혀아님 씹인싸인데다 특유의 선민의식도없어서 아픈사람이 오면 그게 어떤계급의 이던 와서 공짜로 치료해준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