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서는 뻔뻔하게 자기들은 멀쩡한 것처럼 보낸 거라고 나오고

협박하면서 교환 거부하던 것도 똑같음


그러다가 망했는데

망하고 최근엔 협박만 없어지고 불량품 보내는 건 똑같음

그런데 일반 판매품은 거의 불량 안보내고 이벤트로 무료 상품인 경우에는 불량품 "만" 보냄

교환 요구하면 협박하는 건 없어진듯 한데

계속 불량 보내기 때문에 고객이 지쳐서 중간에 포기함.



도서 판매는 부가 산업이고

인강 판매와 인강 책 판매가 주사업임

스카이에듀, 공단기, 영단기 등 단기학교 운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