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그대들의 삶 예찬보면
그냥 눈물이 줄줄 나오고
이 순간에 권태로운 내 현재가 확 다르게 보임
이렇게 허망한 삶이 예술이고 신이고 사랑이고 움직이는 것은 사랑이라니
그리고 만인은 만인에 대해 모두 많은 죄를 저지르고 있고
모든 사람과 삶을 사랑하라
시발 개미친 작자들
근데 그것도 소설 읽을 때 잠깐 느끼는 감정 ㅋ
그래도 이런 감정을 고취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큼
그냥 눈물이 줄줄 나오고
이 순간에 권태로운 내 현재가 확 다르게 보임
이렇게 허망한 삶이 예술이고 신이고 사랑이고 움직이는 것은 사랑이라니
그리고 만인은 만인에 대해 모두 많은 죄를 저지르고 있고
모든 사람과 삶을 사랑하라
시발 개미친 작자들
근데 그것도 소설 읽을 때 잠깐 느끼는 감정 ㅋ
그래도 이런 감정을 고취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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