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살면서 머리가 딩딩하면서 두고두고 여운남았던 책 몇개있음인간실격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노르웨이의 숲나미야 잡화점연을 쫓는 아이진짜 책에 빨려들어간거 같은 기분들었는데 다시느끼고싶어추천좀해조
갤주 도끼형 책은 읽어야 하지 않겠누 - dc App
죄와벌은 21?22?에 읽었는데 지금 읽으면 다를까 그땐 이해가 잘안됫는데
나도 23살 때인가 읽고 2년 텀으로 3회독 했는데 2회째부터 확실히 다름 - dc App
지하수기도 읽어바야겟다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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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각사 설국 - dc App
고마워 둘다 담아놨음
위대한 유산.
여기저기 출판사가 많은데 역시 민음사가 나을려나?
위대한 유산 민음사 역본 좋은 거 맞음. - dc App
저거 읽고 마음울림 받았다면 당빠 갤주 도끼형임 나는 근데 후유증 심해서 죄와 벌 이래로 못읽고 있음...
일본문학이 취향인가보군
뭔가 표현이 간결하다고 느꼈는데 맞나? 그래서 잘 읽히기도 하고 계속 생각을 곱씹었던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