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중 자식한테 세계문학전집 사읽히면서 조금이라도 성적인 장면 나오면 그 부분만 검열한다는 부모도 있다고 들었는데 심심해서 검색해보니까 진짜 있네 근데 대놓고 야1설도 어니고 그리 검열할 거면 왜 사서 읽게 시키는지 이해가 안 간다 - dc official App
부모가 무지해서..
아동청소년 대상 전집은 처음부터 성적이거나 반사회적 반기독교적인 장면 검열하기도 하자나
어림도 없지 ㅋㅋ '롤리타 500배'
그럼 아동용으로 읽히지.. 사서 고생을하네
가장 좋은 방법은 부모가 먼저 읽어보고 자녀에게 권하는 거지.
초딩한테 롤리타 채털리부인 노르웨이의숲 같은 거 주기도 좀 그렇잖어
와이프가 처가에 있는 세계문학전집을 아들 준다고 가지고 왔는데, '폭풍의 언덕'이랑 '죄와벌'은 반납하고 어린왕자랑 왕자와 거지만 남김 ㅋㅋ
아동용 세게명작 전집에 dh로렌스 아들과 연인 이런것도 있더라
나이먹고도 검열하려는 부모도 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