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463478?lfrom=facebook&fbclid=IwAR0eYR46vX2xvoGEafjIRFw-AWXxO8eNdwnm9L__AQD_pR4SSvkTAVZrfmY


요약 1. 김금희, 최은영, 이기호 세 사람이 부당 계약을 이유로 들어서 수상 거부
2. 우수상 조건 삭제
3. 저작권 3년간 양도에서 출판권 1년으로 조항 수정4. 올해 수상작은 발표 안 함
국내 문학계에서 손꼽는 상이 뚝배기 깨짐

참고로 이상문학상은 받으면 수상작의 저작권을 3년간 멋대로 가져가는 데다가

이에 대해서 뭐 우편물이나 작가 허락도 안구하고

지들이 대회 여는 게 아니라 남이 연 대회중에서 잘 쓴 거 뽑는거임


야 이 작품 괜찮아보인다 상줄테니까 저작권 내놔! 하는 칼 안 든 강도질인 거다.

대놓고 잘나갈때 단물 빨겠다는 저런 심보를 보고도 문학상 없으면 상대도 안해주니 어쩔 수 없이 사기계약 당하는게 한국 문학계의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