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데
여기 애들이 사는건 집근처 작은도서관에 구비안되어 있는 것들도 꽤 있을지도.. 지역 중앙도서관에 가야 있을 거임
내가 사는 책들은; 1. 2차 세계대전 관련 서적, 2. 특정 분야의 대표 서적 (다른 사람의 책에도 지속적으로 인용되는 서적을 개인적인 주관에서 선별), 3. 삽화가 훌륭한 작품. 1,2,3을 제외한 작품들은 전자 도서관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봄.
그냥 수집욕구임 도서관에 있는걸 아는데도 사게됨 - dc App
내가 사고, 내가 가진 책엔 뭔가 애정이 간다. 그럴수록 책의 내용을 더 잘 이해하는건 당연하겠지
근처 도서관에 없거나 3주안에 못 읽을 것 같은 책들을 사는 편... 그래서 언어공부 책이나 아예 어려운 철학책 등이 자꾸 쌓이는데 손이 안가는 책들이라 읽어내지는 못하는게 역설적이기는 하지
표 지
장르소설, 만화, 개론서, 읽어보고 괜찮았던 실용서
없는데
여기 애들이 사는건 집근처 작은도서관에 구비안되어 있는 것들도 꽤 있을지도.. 지역 중앙도서관에 가야 있을 거임
내가 사는 책들은; 1. 2차 세계대전 관련 서적, 2. 특정 분야의 대표 서적 (다른 사람의 책에도 지속적으로 인용되는 서적을 개인적인 주관에서 선별), 3. 삽화가 훌륭한 작품. 1,2,3을 제외한 작품들은 전자 도서관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봄.
그냥 수집욕구임 도서관에 있는걸 아는데도 사게됨 - dc App
내가 사고, 내가 가진 책엔 뭔가 애정이 간다. 그럴수록 책의 내용을 더 잘 이해하는건 당연하겠지
근처 도서관에 없거나 3주안에 못 읽을 것 같은 책들을 사는 편... 그래서 언어공부 책이나 아예 어려운 철학책 등이 자꾸 쌓이는데 손이 안가는 책들이라 읽어내지는 못하는게 역설적이기는 하지
표 지
장르소설, 만화, 개론서, 읽어보고 괜찮았던 실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