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토예프스키가 왜 대문호가 되었습니까? 강제노동 10년한 덕분입니다. 제가 주장하는 바가 뭐냐? 사람들을 감옥에 처넣어야 한다는 겁니다! 한 3,4,5년 가둬두면 도스토예프스키, 차이코프스키가 나올겁니다... 예술과 문화의 역사는 수감자들과 성소수자들이 창조해왔습니다! 요새는 그런 방식을 쓰지 않으니 위대한 문화인이 배출되지 않는거요! 모스크바의 고급 아파트에 사는 등따습고 배부른 이성애자는 예술을 창조하지 못합니다! 창조를 하는건 변태, 또라이란 말이요!
-블라디미르 지리노프스키(러시아 자유민주당 리더)
번역은 나무위키 펌.
혹시나 해서 덧붙이자면, 톨스토이는 귀족으로 태어나 등따습고 배부른 이성애자로 살았다.
근데 톨스토이도 전쟁 나가서 전투 치렀으니 맞말인듯
등따습고 배부른 동성애자 프루스트는 어떨까 - dc App
게이인데다 남친 뒤지고 잃시찾 썼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마르크스선생님 통한의일승
톨스토이 작가로 데뷔할 무렵에는 노름으로 진 빚에 시달렸죠. 군인이었지만 방종한 생활을 해서 빚이 많았는데, 어린시절 데뷔작 원고가 호평을 받자 빨리 원고료 달라고 신인이면서도 당당하게 잡지사에 요구했다고 합니다. 데뷔 무렵의 톨스토이는 목숨 건 전투를 하면서 (전장에서) 살인도 경험하였고, 경제적으로 노름빚 때문에 무척 고통 받았습니다
차이코프스키는 중산층 가정에서 무난하게 교육받고 잘 살았음. 음악원에서 교편을 잡고 작곡을 했으나 별 결과물이 없다가 차이코프스키의 팬인 부호인 여성이 매년 상당한 금액을 후원하고 부터 대작들이 나옴...
웃기라고 한 말이겠지
아니 실제로 저런 말한 것도 웃긴데 반응이 더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