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말고 딴 것도 그렇게 하면서 평생을 사는데 책에만 병이라는 타이틀을 갖다붙이는 그게 병. 하다못해 먹는것 조차도 필요한 만큼만 먹고 하루를 보낸 적은 네 평생 없을 거다.
ㄴㄹㅇ....
뭐 나중에라도 읽으면 되니까요ㅋ
1// 다 읽지도 못하면서 사는게 병이란 뜻으로 얘기한건데 우문현답이네. 네말이 맞다 - dc App
삐빅. 정상입니다.
욕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인간은 누구나
책을 바닥에 쌓는다. 다 읽을 때까지 치우지 않는다.
일단 산다 - 쌓아놓는다 - 뿌듯해한다 - 시간경과 X100 - 들춰본다 - 다시 제자리로 - 시간경과 X100 - 다른 누군가가 후기를 올린다 - 좋다는 댓글이 달린다 - 쌓인 책속에서 한참을 헤매서 찾는다 - 읽는다 - 진작 읽을껄 후회 - 다시 제자리로.. ㅠㅠ
ㄴ 이거다 시발ㅠㅠ
산 책은 그래도 언젠가 다 읽게 되던데.
책 말고 딴 것도 그렇게 하면서 평생을 사는데 책에만 병이라는 타이틀을 갖다붙이는 그게 병. 하다못해 먹는것 조차도 필요한 만큼만 먹고 하루를 보낸 적은 네 평생 없을 거다.
ㄴㄹㅇ....
뭐 나중에라도 읽으면 되니까요ㅋ
1// 다 읽지도 못하면서 사는게 병이란 뜻으로 얘기한건데 우문현답이네. 네말이 맞다 - dc App
삐빅. 정상입니다.
욕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인간은 누구나
책을 바닥에 쌓는다. 다 읽을 때까지 치우지 않는다.
일단 산다 - 쌓아놓는다 - 뿌듯해한다 - 시간경과 X100 - 들춰본다 - 다시 제자리로 - 시간경과 X100 - 다른 누군가가 후기를 올린다 - 좋다는 댓글이 달린다 - 쌓인 책속에서 한참을 헤매서 찾는다 - 읽는다 - 진작 읽을껄 후회 - 다시 제자리로.. ㅠㅠ
ㄴ 이거다 시발ㅠㅠ
산 책은 그래도 언젠가 다 읽게 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