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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기술』은 ‘소설 쓰기의 기법’에 관한 쿤데라의 생각 외에도 카프카, 플로베르, 조이스, 톨스토이, 세르반테스, 곰브로비치 등 당대 최고의 문학가와 그들의 작품에 대해 언급하며 서구의 문화적, 철학적 흐름과 전통, 그리고 인간 실존에 대해 성찰하고 탐구하는 방식을 보여 준다. 쿤데라는 “소설은 실제를 탐색하는 것이 아니라 실존을 탐색”하는 것이며 소설가란 역사가도 예언자도 아닌, 단지 “실존의 탐구자”일 뿐이라고 한다. 쿤데라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철학을 아낌없이 피력하며 “소설가란 자신의 생애라는 집을 헐어 그 벽돌로 소설이라는 다른 집을 짓는 사람”이라고 말한 카프카나 “소설가는 자신의 작품 뒤로 사라지기를 바라는 사람”이라고 말한 플로베르 등 당대의 훌륭한 작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커튼에서는 마르셀 프루스트, 곰브로비치, 세르반테스 등이 언급되는 듯 보임.


『아틀라스에서는 단테의 신곡, 유진 오닐, 올더스 헉슬리, 우나무노, 랭스턴 휴스, 앙리 바르뷔스, E.M 포스터, S.S 밴다인, T.S 앨리엇, 프란츠 카프카, 시어도어 드라이저, 카렐 차페크, H.G 웰스, 제임스 조이스 등 엄청나게 많은 인물과 그 작품들이 언급됨. 이건 필구각임


『또 다른 심문들에서는 세르반테스, 프란츠 카프카, 버나드쇼, 루이스 캐럴, 허먼 멜빌, 헨리 제임스, 셰익스피어, 윌트 휘트먼 등의 작품들이 언급 되는 것으로 보임. 이것도 필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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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조이스의 비평문집입센, 오스카 와일드, 윌리엄 블레이크, 아일랜드의 시인들 등 40여년간에 걸쳐쓴 57편의 문집이라 함.


문학과 예술의 지평 괴테의 《베르테르, 톨스토이, 프란츠 카프카와 《성》, 알브레히트 뒤러, 에밀 졸라에 대한 단상, 슈테판 츠바이크,

게오르크 루카치, 입센과 바그너, 바그너와 《니벨룽겐의 반지, 바그너와 영속성, 바그너와 히틀러, 바그너의 예술, 오늘날 바그너의 위치 등이 언급되는 듯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은 말그대로 잡문집이라 작가와 작품만 언급되는 것이 아님. 본인의 음악 등의 취미, 수상소감 등 별 잡다한 것이 다 들어가 있음. 그 중 언급되는 작가들은 스티븐 킹, 폴 오스터, 레이먼드 카버, 피츠제럴드, 가즈오 이시구로 등이 있음.


읽거나 말거나이 책을 쓴 저자는 처음 본 사람이었는데, 노벨문학상 수상자더라. 로맹 가리, 『하늘의 뿌리』, T. S. 엘리엇, 『고양이에 관한 시』 , 라이너 마리아 릴케 · 루 안드레아스 살로메, 『편지』 등의 엄청 많은 비평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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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코프 문학 강의에서는 제인 오스틴 『맨스필드 파크』, 찰스 디킨스 『황폐한 집』, 귀스타브 플로베르 『보바리 부인』,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마르셀 프루스트 『스완네 집 쪽으로』, 프란츠 카프카 「변신」,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등이 언급 됨.


소설과 소설가이 책에 파묵이 소설을 읽으면서 소설을 공부하고 마침내 세계적인 소설가로 성장하기까지의 여정이 잘 드러나 있을 뿐 아니라, 톨스토이, 도스토옙스키, 포크너, 조이스, 보르헤스 등 위대한 소설가들의 소설을 통해 소설의 안과 밖을 해부하고 소설 이론을 풀어 나가고 있음


스웨덴 연설. 문학비평샹포르의 <잠언집> 서문, 루이 귀유의 <민중의 집> 서문, 앙드레 지드와의 만남, 장 그르니에의 수상집 <섬> 서문
르트르의 구토, 벽 등이 언급


우리가 사랑한 헤세, 헤세가 사랑한 책들』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100072&exception_mode=recommend&search_head=20&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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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작가, 위대한 상상헨리 필딩과 『톰 존스』, 제인 오스틴과 『오만과 편견』, 스탕달과 『적과 흑』, 발자크와 『고리오 영감』, 찰스 디킨스와 『데이비드 코퍼필드』, 플로베르와 『보바리 부인』, 허먼 멜빌과 『모비 딕』, 에밀리 브론테와 『폭풍의 언덕』, 도스토예프스키와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톨스토이와 『전쟁과 평화』 등이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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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의 명예를 위하여/ 나는 제임스 케인이 싫어요/ 케인, 당신의 문제점은요/ 대실 해밋은 왜 절필했는가/ 얼 스탠리 가드너의 대단함/ 헤밍웨이가 쓴 작품은 사실상 하나/ 로스 맥도널드의 허세/ 도로시 세이어즈의 실패/ 내가 만일 서머싯 몸을 안다면/ 오스틴 프리먼이 이룬 것/ 서머싯 몸의 외로움/ 헤밍웨이를 옹호함/ 피츠제럴드의 매력/ 존 딕슨 카를 읽을 수 없는 이유 등이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