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 --> 플라톤
: "사악한 사람은 찬양할 자리를 갖지 못하는 사람으로, 죽어야만 하는 인간들 중에서 누구도 능가할 수 없던 플라톤만이 그 자신의 삶과 자신의 저술 탐구를 통해 인간이 동시에 행복하고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음을 명확히 보여줬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학" 김재홍 번역 해제에서 발췌





플라톤 --> 소크라테스
: "이것이 우리 벗의 최후였습니다, 에케크라테스. 우리는 말할 겁니다. 그는 당시 우리가 겪었던 사람들 중 가장 훌륭하고, 무엇보다도, 가장 현명하며 가장 정의로웠노라고."

-플라톤의 《파이돈》 전헌상 번역 마지막 장면(소크라테스가 죽은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