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카가 오히려 시스콤그자체지 마지막순간까지도 여동생한테 여기오지마 넌 이런 몹쓸병에 걸리면 안돼!하고 걱정했음 니체는 정신나간 브라콤여동생때문에 고통받은케이스임 본인은 그냥 평범한 남매로 봤는데 미친년이 혈육이여서 죽어서도 고통받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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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니체가 근친충이라는것은 솔직히 억울한케이스임 피가 비슷한거 주고받았다는 이유로 저지랄을 평생받아왔는데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