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독붕이라 전집 한 꺼번에 안 지르고 하나하나씩 모으다 다른 책 사게 되는데
그래도 유일하게 모은 전집 두개. 그리스 비극하고 셰익스피어인데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찍어봄.
세익스피어는 애매하긴 한데 쓴 거 다 모아둔거니 그냥 전집이라 칠래.
가난한 독붕이라 전집 한 꺼번에 안 지르고 하나하나씩 모으다 다른 책 사게 되는데
그래도 유일하게 모은 전집 두개. 그리스 비극하고 셰익스피어인데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찍어봄.
세익스피어는 애매하긴 한데 쓴 거 다 모아둔거니 그냥 전집이라 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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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가 쓴 건 다 들어있음.
그리스 비극은 진짜 평생 옆에 있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
소장 가치 충분
이왕 보여줄 거 옆에 있는 책도 보여주지
윌리엄 포크너, 플래너리 오코너 단편선, 변신 이야기, 일리아스, 오뒷세이아,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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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원래 관심 많았지만 킬링 디어 개봉날에 보고 갑자기 확 생각나서
미뤄두다 질렀는데 후회는 안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