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반테스의 즈언통을 따라 인간의 삶을 소설적으로 풀어낸 쿤데라같은 고전주의 작가도 있단 말입니다 보르레스나 나보코프 마냥 뻥치고 독자 낚고 다 그런게 아니에요 이렇게 보면 쿤데라는 왜 포모인겨 참. "시대별로 묶기" 엇같네 ㅋ
섹스섹스보지털을 당당히하는게 막나가는거죠
쿤데라를 썩 좋아하지 않지만 농담이랑 불멸은 인정 안 할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