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어릴 때 스카치 테이프로 보수했던 윤동주 시집. 시간이 지나 접착제 때문에 변색된 데다 테이프도 갈라지는 바람에 최근에 비닐을 덧 씌웠음. 책의 원래 주인은 둘째 고모일 거라고 하시더라.
79년도 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