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관련으로 인터넷 뒤지다가 점점 알 수 없는 블로그들로 빠지다가 갑작스레 현타온다. 고딩 때 많이 이랬는데


그냥 괜찮은 철학책 찾고 싶은데 분석철학 한무더기 우르르 등장하고 대륙철학은 하는 사람이 없는지 뭔 얘기도 없고

이렇게 보면 철학은 대중과 가까워질 수가 없는 학문인지 생각이 듦

손 떼놓고 철학은 어려우니 던진다는 대중들의 태도도 좀 그렇지만 교양으로서의 철학을 연구해서 그 가이드라인 제시도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얼마전에 시르베크 철학사 읽고 교양서로 참 좋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찾으려는 정보들은 교양과는 거리가 먼거 같아 현타오네 흠







아 몰랑 카프카나 읽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