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숲이랑 기단죽 다 읽고 지금은 1Q84읽는데 ㄹㅇ 야숭이랑 다를게 없는데ㅋㅋ 그래도 노르웨이의 숲에서는 섹스씬에서 야시시한거 말고도 간질간질한게 느껴졌음 재밌더라 미도리 너무 요망해 기단죽은 내취향 아니었음 멘시키 ㄹㅇ 나폴리탄 괴담에 어울리는 인물이라고 생각함 1Q84는 시작한지 얼마되지도 않아서 떡치는거 보고 띵작의 직감이 옴 - dc official App
섹스에 집착하는게 과연 하루키 뿐일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