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로 일하던 젊은 시절 쓴 데뷔 초기작 [서부전선 이상없다], 필력이 절정기일 때 쓴 대표작 [개선문], [사랑할 때와 죽을 때] 이렇게 레마르크의 세 편은 명작 고전의 반열에 올라 있습니다. 다만 [서부전선 이상없다]는 1차대전의 상황을 리얼하게 작가의 체험 중심으로 잘 담고 있는데, [사랑할 때와 죽을 때]는 나치에 반대하여 자기 책이 분서갱유를 당한 후 미국과 스위스로 망명 다니게 되면서 2차대전의 독일 상황을 정확하게 모르고 추측으로 쓴 게 많아서... 실제 상황과 안맞는 내용이 많은 것으로 (안좋은 의미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죽때사때 ㅈㄴ띵작임
아 사때죽때네 ㅋㅋ
눈물날만큼 명작임? - dc App
네 다읽음 개선문도 읽으세욤
ㅠ 눈물찔끔남 몰래읽으셈 - dc App
기자로 일하던 젊은 시절 쓴 데뷔 초기작 [서부전선 이상없다], 필력이 절정기일 때 쓴 대표작 [개선문], [사랑할 때와 죽을 때] 이렇게 레마르크의 세 편은 명작 고전의 반열에 올라 있습니다. 다만 [서부전선 이상없다]는 1차대전의 상황을 리얼하게 작가의 체험 중심으로 잘 담고 있는데, [사랑할 때와 죽을 때]는 나치에 반대하여 자기 책이 분서갱유를 당한 후 미국과 스위스로 망명 다니게 되면서 2차대전의 독일 상황을 정확하게 모르고 추측으로 쓴 게 많아서... 실제 상황과 안맞는 내용이 많은 것으로 (안좋은 의미로) 유명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