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의 경우는 모르겠고


한국에서 철학과 다니고 철학책 읽고 하는 사람들


워낙에 경직되고, 심지어 교조화되어 있어서 그 사람들 책이나 강의 보면 나쁜 것부터 옮는다.


철학 책 사서 한 시간 넘게 뚫어지게 쳐다봤는데 2페이지 못 넘어가고 이런 거 어떤 건지 알지?


그런 사람들이 책 쓰고 번역하고 그러니까 읽히지가 않음.





나는 유튜브에서 5분 뚝딱 철학이라는 채널 보는데,


뭐 그걸로 충분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시간과 관심 대비 효율로 따지면 이만한 게 없더라.


그냥 궁금했던 거 싹 싹 찔러줌 ㅇ


괜히 철학한답시고 개폼 잡지도 않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