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프로이트의 개념들은 실제 학문적으로 기각되었다. 정신분석학적 설명은 마치 사건들을 설명하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에 매혹적이었다. 그러나 이들이 제공한 설명은 실제로 이해했다는 착각만을 불러일으켰을 뿐이다.
융은 아예 언급조차 안 되는 게 현실
익명(110.70)2020-02-09 15:34
답글
재밌으면 됐지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0-02-0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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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4 01:42
답글
삼도수군통제사
익명(223.52)2020-02-09 16:27
재미는 프로이트지 ㅋㅋ 성으로 시작해서 성으로 끝나는
익명(211.36)2020-02-09 15:48
분석심리학 (융의 인간심성론)... 이부영, 일조각...... 이책 강력하게 추천한다.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대단히 잘 쓴 책임. 어설픈 번역서가 아니고 직접 직접 직접 한국어로 쓴거다... 이책이 1970년대 나왓는디 아직도 최고의 권위를 같고 잇다면 솔직히 분석심리학은 쫄딱 망한거지.
익명(175.223)2020-02-09 16:01
아ㅇ너무 멋있다
카르페(ca1pe)2020-02-09 16:38
융은 60년대 히피새끼들 경전 느낌이 있어서 그런지 내가 각잡고 읽어본 적은 없는데도 싫고 거부감 느껴짐 ㅋㅋㅋ
비.문.학.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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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답은 소설의 세계다
솔직히 재밌는건 융이지 ㅋㅋㅋㅋㅋㅋ 페르소나 아니무스 태고유형 집단무의식 단어만 봐도 간지가 철철...
많은 프로이트의 개념들은 실제 학문적으로 기각되었다. 정신분석학적 설명은 마치 사건들을 설명하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에 매혹적이었다. 그러나 이들이 제공한 설명은 실제로 이해했다는 착각만을 불러일으켰을 뿐이다. 융은 아예 언급조차 안 되는 게 현실
재밌으면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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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도수군통제사
재미는 프로이트지 ㅋㅋ 성으로 시작해서 성으로 끝나는
분석심리학 (융의 인간심성론)... 이부영, 일조각...... 이책 강력하게 추천한다.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대단히 잘 쓴 책임. 어설픈 번역서가 아니고 직접 직접 직접 한국어로 쓴거다... 이책이 1970년대 나왓는디 아직도 최고의 권위를 같고 잇다면 솔직히 분석심리학은 쫄딱 망한거지.
아ㅇ너무 멋있다
융은 60년대 히피새끼들 경전 느낌이 있어서 그런지 내가 각잡고 읽어본 적은 없는데도 싫고 거부감 느껴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