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에서 포스트모더니즘까지 서양철학사(스털링) 철학적 사색으로의 길 이정도 알아봤는데 어려운용어그나마 없고 초보가 읽기 그나마 쉬운게 뭐임?
댓글 10
푸라토온 대화편 추천
말없는신앙(hatison)2020-02-09 16:08
답글
쉽게 읽고자 한다면 천병희 번역으로...
말없는신앙(hatison)2020-02-09 16:08
요즘 "곁에 두고 읽는 서양철학사" 읽고있는데 괜찮은듯
익명(121.168)2020-02-09 16:13
큰 맥락잡는건 고등학교 수능교재 추천
익명(211.36)2020-02-09 16:17
3번 독일 TV에서 일반 대중용 프로그램으로 방송한 거라 이해하기 쉽겠네
익명(115.86)2020-02-09 16:23
답글
번역에 문제가 많다하네 흠.
익명(39.7)2020-02-09 16:33
토마스 네이글, 이 모든 것의 철학적 의미는/ 나이절 워버턴, 생각하는 삶을 위한 철학의 역사/ 스티븐 로, 돼지가 철학에 빠진 날
네이글은 문제 중심 접근, 워버턴은 아주 간략한 철학사 맛뵈기
네이글, 워버턴 책은 제목이 바뀌어서 번역된 것도 있으니까 저자로 검색하면 되고
스티븐 로 책은 안 읽어봤는데 많이 추천하길래. 목차보니 네이글 책과 같은 접근법이네.
익명(175.112)2020-02-09 16:58
답글
이 추천 좋네. 덧붙어 쓰치야 겐지의 괴짜교수의 철학강의...이거 제목은 쉘로우 하지만 의외로 논리적으로 구덩이를 깊이 파는 데가 있음.고사카 슈헤이의 철학사 여행도 쓸만함.
푸라토온 대화편 추천
쉽게 읽고자 한다면 천병희 번역으로...
요즘 "곁에 두고 읽는 서양철학사" 읽고있는데 괜찮은듯
큰 맥락잡는건 고등학교 수능교재 추천
3번 독일 TV에서 일반 대중용 프로그램으로 방송한 거라 이해하기 쉽겠네
번역에 문제가 많다하네 흠.
토마스 네이글, 이 모든 것의 철학적 의미는/ 나이절 워버턴, 생각하는 삶을 위한 철학의 역사/ 스티븐 로, 돼지가 철학에 빠진 날 네이글은 문제 중심 접근, 워버턴은 아주 간략한 철학사 맛뵈기 네이글, 워버턴 책은 제목이 바뀌어서 번역된 것도 있으니까 저자로 검색하면 되고 스티븐 로 책은 안 읽어봤는데 많이 추천하길래. 목차보니 네이글 책과 같은 접근법이네.
이 추천 좋네. 덧붙어 쓰치야 겐지의 괴짜교수의 철학강의...이거 제목은 쉘로우 하지만 의외로 논리적으로 구덩이를 깊이 파는 데가 있음.고사카 슈헤이의 철학사 여행도 쓸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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